시즌 4번째 '톱10' 도전 [블레인=AP/뉴시스] 이경훈이 28일(현지시각) 미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 시티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 최종 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이경훈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07.29.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760만 달러·약 101억원)에서 이틀 연속 공동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훈은 6일(한국시각)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적어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이경훈은 2라운드와 같은 순위인 공동 22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3차례 '톱10'에 오른 이경훈은 지난 3월 코그니전트 클래식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이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도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