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홈 경기서 2-1 승리 2위 김천과 승점 5 차이로 달아나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야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김천 상무를 잡고 선두 자리를 굳히며 정규 라운드를 마쳤다.

울산은 6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광주FC(1-0 승), 포항 스틸러스(5-4 승), 강원FC(2-0 승), 인천 유나이티드(0-0 무), 대전하나시티즌(1-0 승)을 상대로 달렸던 무패를 6경기로 늘렸다.

또한 올해 김천에 거둔 2경기 무패(2라운드 3-2 승, 12라운드 2-2 무)를 3경기로 늘려 상성을 이어갔다. 1위 울산은 승점 61로 선두 자리를 굳혔다. 정정용 감독이 지휘하는 김천은 인천 유나이티드전(2-0 승), 수원FC전(4-2 승), 광주FC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