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Kenshi Yonezu, 米津玄師)가 한국을 찾는다. 요네즈 켄시는 2025년 3월 22일과 23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요네즈 켄시는 2009년부터 보컬로이드(VOCALOID, 보컬 신서사이저 소프트웨어) 프로듀서 '하치(ハチ)'로 음악 활동을 시작해 두각을 보였고, 2012년 자신의 이름으로 'diorama(디오라마)'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요네즈 켄시는 J팝과 일렉트로닉, 록의 요소를 혼합한 독특한 사운드와 작사, 작곡, 편곡, 연주, 노래, 프로그래밍, 믹싱 등 음악 작업은 물론 영상과 아트워크까지 직접 제작하는 놀라운 재능을 선보이며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광고 CM송, 게임 테마송, TV 드라마 주제곡과 영화 OST, 컬래버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앨범 판매 차트와 수많은 시상식을 휩쓸었고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히트메이커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