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계의 대부 이경규가 후배 신기루, 이용진, 이선민과 함께 치고 빠지고 밀어주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가구 기준(이하 동일)으로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신기루가 차지했다.
야구를 좋아한다는 신기루는 구단주로부터 특수 제작한 빅사이즈 유니폼을 선물 받은 에피소드를 전하며 스튜디오에서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에 '라디오스타'의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치솟았다.
개그계의 대부 이경규를 필두로 한 신기루, 이용진, 이선민이 '라디오스타'를 발칵 뒤집으며 큰 웃음을 안겼다. 개그를 바탕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MC로 성장한 '라디오스타'의 MC들까지, 개그맨 8인의 조합은 말 그대로 환상적이었다.
'너튜브 햇병아리' 이경규는 이제는 후배들이 '조회수'로 보인다는 말을 시작으로 웃음에 시동을 걸었다. 그는 자신의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