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김세영이 LPGA투어 뷰익 상하이 첫날 10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세영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하나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스웨덴의 마들렌 삭스트룀이 작성한 9언더파 63타를 뛰어넘는 코스 레코드다. LPGA투어 통산 12승을 거둔 김세영은 지난 2020년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2위는 8언더파 64타를 기록한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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