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가 마련한 전세기편 이용…12일부터 이라크전 준비 15일 용인미르스타움서 이라크와 월드컵 예선 4차전 홈경기 [암만=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현지시각)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장에 들어서 있다.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안경남 기자 =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부상 공백에도 요르단에 승리를 거둔 홍명보호 축구 국가대표팀이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이라크전을 대비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각) 오후 4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애초 오후 3시경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한 시간가량 지연됐다.

한국은 전날 요르단 암만국제경기장에서 킥오프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38분 이재성(마인츠)의 선제골과 후반 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