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2언더파…2위 그룹과 1타 차 [상하이=AP/뉴시스] 김세영이 11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 2라운드 1번 홀에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첫날 10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를 기록한 김세영은 4년 만에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2024.10.11.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21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김세영은 11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가 된 김세영은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1위를 유지했다. 전날 1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10언더파)를 쳐 선두로 나섰던 김세영은 이날도 2타를 줄였다.
투어 통산 12승인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