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부산 금정구 노포역 일대에 있는 개발제한구역표주 앞에서 윤일현 금정구청장 후보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4.10.12/뉴스1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에 나서 일대를 도보로 종주하면서 막판 지지세 결집을 도모했다. 한 대표는 12일 오후 2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부터 온천장역까지 윤일현 국민의힘 금정구청장 후보와 함께 도보로 종주했다.
걸은 거리만 7.3km가량으로 3시간이 걸렸다. 12일 오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윤일현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가 온천천을 걷고 있다. 프레시안(박호경) 한 대표는 쉬지 않고 걸으면서 수십차례가 넘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과 사인에 응답하면서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윤 후보와 함께 시민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면서 국민의힘에 기회를 달라는 당부도 있지 않았다. 또한 걷는 과정에서 윤 후보의 공약인 개발제한구역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