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 무인기 평양 침투' 北 주장에 "일일이 대응 현명치 않아" "北, 통일 대체논리 마련 못한 듯…'두국가 개헌 일단 유보' 평가가 적당" 긴급 경제·안보 점검회의 참석한 국가안보실장과 외교안보특보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장호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점검회의에 참석,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0.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신원식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2일 올해 연말께 한미일 정상회의를 별도로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신 실장은 이날 TV 조선에 출연해 "11월 중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회의가 있다"며 "다자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정상회담을) 할 수도 있고, 별도로 할 수도 있는데 일단 별도로 하는 게 이야기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