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오의식 처단에 나선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7회가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재벌 갑질 행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사람 목숨보다 돈이 더 위에 있다고 믿는 오만한 위선자, 인간쓰레기가 등장한 만큼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어떤 사이다를 터뜨려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치솟고 있다.
재벌 최원중(오의식 분)은 정당한 노동 인권을 요구하는 노동자 원창선(강신일 분)에게 온갖 협박과 폭행을 저질렀다. 그럼에도 원창선이 물러서지 않자 그를 납치,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했다.
당시 상황이 녹음된 증거가 발견됐음에도, 최원중은 뻔뻔하게 자신의 죄를 부인했다. 여기에 강빛나가 최원중의 재판을 맡게 되면서, 또다시 강력한 죄인 처단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12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강빛나의 카타르시스 대폭발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