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지옥에서 온 판사'가 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압도적 1위 행진을 이어갔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월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제작 스튜디오S) 8회는 수도권 기준 13.7%, 전국 기준 13.6%를 기록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토요일 전체 방송 1위 및 주간 전체 프로그램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6.1%까지 치솟았으며 2049 시청률 역시 4.4%로 주간 전체 1위를 휩쓸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던 강빛나(박신혜 분)와 한다온(김재영 분)의 관계가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벼랑으로 몰린 한다온이 처절한 절규와 함께 강빛나에게 손을 내민 것. 그 손을 잡은 강빛나는, 어느덧 한다온의 감정에 이입하며 눈물을 떨궜다.

강빛나와 한다온은 김소영(김혜화 분)이 사라진 가운데 탕 하는 총소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