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공개매수 비용 절감" 고려아연 공개매수 관련 기자간담회하는 MBK파트너스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가운데)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강성두 영풍 사장, 오른쪽은 이성훈 베이커매킨지코리아 변호사. 2024.9.1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단독으로 진행한 영풍정밀[036560] 공개매수에는 단 830주만 청약이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고려아연[010130] 공개매수로 지분 5% 이상을 확보하게 된 MBK 측은, 공개매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가 이날까지 주당 3만원에 단독 진행한 영풍정밀 공개매수에 응한 주식 수는 830주에 불과했다. 이에따라 공개매수대금으로는 각종 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