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조한선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1.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조한선(43)이 부인 루머를 일축했다. 소속사 미스틱액터스는 14일 조한선 부인 정해정(41)씨가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로부터 자녀 학비 등 경제적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 관련 "확인해본 결과 사실이 아니다.
전혀 관계없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구본무(1945~2018) LG그룹 회장 사위이자 구연경(46) LG복지재단 대표 남편이다.
이날 한 매체는 윤 대표가 유명 연예인 부인 A와 10년 가량 관계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2010~2019년 A 자녀 학비와 생활비 등 지원한 금액은 10억원 넘는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제주의 국제학교로 학비를 송금했으며, 수취인 이니셜은 A 자녀 이름과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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