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 2017.7.13./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배우 이상아가 전남편 김한석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14일 이상아는 자신의 SNS에 "첫 번째 결혼, 두 번째 결혼, 세 번째 결혼 이제야 말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첫 번째 이혼 후 겹겹이 쌓인 오해들, 20년 동안 꾹 참아왔지만 아니다 싶어 입을 열었다. 유책 배우자는 너야"라며 전남편 김한석을 저격했다.

그러면서 "K(김한석)가 나오는 방송을 일부러 찾아보진 않지만 우연히 마주치면 본다. 왜냐하면 오래전 우연히 보게 된 프로그램이 이혼이라는 주제이길래.

역시나 나를 찌르는 말을 하는 것을 본 이후부터 또 무슨 말을 하나 지켜보게 된 것이다. 뭐?

이혼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하는 거라고? 유책 배우자는 본인인데?

이런 말을 들은 시청자는 나를 뭐라고 할까"라며 분노했다. 이상아는 김한석에게 "참 더티한 인간, 조용히 잘 살면 내가 이러지 않아.

이혼 후 소문들 유책에 대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