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남윤수. 사진ㅣ유용석 기자 ‘대도시의 사랑법’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하이라이트 상영회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허진호, 홍지영, 손태겸, 김세인 감독, 박상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남윤수, 오현경, 권혁, 나현우, 진호은, 김원중 등이 참석했다.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은 작가 고영(남윤수 분)이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 10만 부 이상이 팔린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 ‘대도시의 사랑법’의 박상영 작가가 극본을 맡아 원작의 장점에 드라마만의 새로운 설정들을 더해 매력을 전한다. 4명의 감독이 에피소드별 연출로 참여했다. 1-2화 ‘미애’에서는 서툴고 조금은 이기적인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오는 스무 살의 사랑을, 3-4화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에서는 엄마 은숙과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맡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준다. 5-6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선 진정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