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위로 경기를 마친 황선우가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10.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4관왕에 등극했다. 황선우는 16일 경남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1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유연(고양시청)이 48초92로 2위, 김민준(강원도청)이 49초82로 3위다. 2019년 전국체전에서 남자 고등부 자유형 100m 1위에 오른 황선우는 남자 일반부에서는 2022년부터 3회 연속 이 종목 1위를 차지했다 . 앞서 남자 자유형 200m, 계영 400m와 800m에서 금메달을 딴 황선우는 대회 4관왕에 올랐다.

황선우는 17일 혼계영 400m에서 5관왕에 도전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