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김건희 여사와의 대화 캡처본 첫 공개 대통령실, 사실상 명씨와 여사의 관계 공식 인정 明 "내가 알기론 2천장…'김건희 오빠' 또 나온다" "尹이 '잘한다'며 체리 따봉"…尹, 여조 보고 받았나 明, 여조 조작 정황 하나둘 드러나…尹, 인지 여부로 귀결 홍준표 해명엔 "거짓말" 반박…明 "의뢰인 洪 아들 지인, 캠프 핵심" 명씨 페이스북 캡처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김 여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공개하면서 정치권에 파장을 불러온 가운데, 명씨는 그와 유사한 내용의 캡처본이 본인에게 2천장이 넘게 있음을 시사했다. 전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나눈 대화로, 그중에는 윤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체리 따봉'도 있다고 한다.
'체리 따봉'은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쓰이는 이모티콘으로 윤 대통령이 자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씨의 첫 대화 캡처본 공개 이후 대통령실은 사실상 그와 김 여사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꼴이 됐다.
이런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