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페인은 사망 몇 시간 전에 여러 개의 스냅챗 영상을 올려 팬들을 더 안타깝게 했다. [사진=페이지식스 보도 캡처] 세계적 보이 밴드 '원 디렉션(one drieciton)'의 전 멤버 리암 페인(31세)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한 호텔 3층에서 스스로 떨어져 사망한 가운데, 그가 정신 건강과 약물 알코올 중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사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리암은 과거 여러 차례 이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치안 당국이 언론에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10월 11일 리암이 CasaSur Palermo 호텔 3층 발코니에서 떨어져 심한 부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졌다.
부검 등을 통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리암이 자신이 묵고 있던 호텔 방의 발코니에서 뛰어내리기 전 약물이나 알코올에 취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밝혔다. 2008년 'The X Factor'에 출연해 원디렉션 멤버로 데뷔한 리암 페인은 최근 몇 년 동안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