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제공 “속이 다 시원하네…”→“속도는 늦었지만 명확한 표현 너무 좋아!” MBN ‘돌싱글즈6’의 MC 은지원-이지혜가 새벽 3시에 이뤄진 돌싱남의 ‘직진 고백’에 환호한다. 17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6회에서는 ‘돌싱 하우스’ 3일 차에 ‘나이&직업 정보공개’를 한 돌싱남녀들이 제대로 각성해 밤새 직진 행보를 보이는가 하면, 4일 차 아침 ‘선착순 1:1 데이트’가 공지되자 재빨리 도장을 찍기 위해 ‘버선발 모드’를 켜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나이&직업 정보공개’를 마친 한 돌싱남은 새벽 3시 무렵, 여자 숙소를 찾아가 한 돌싱녀를 불러낸다. 이어 그는 “너에게 좋은 느낌을 받아서 이야기를 계속 해보고 싶었어”라며 “내일이라도 1:1 데이트가 가능하다면 너와 하고 싶어”라고 용기 있게 고백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속이 다 시원하다”며 껄껄 웃고, 이지혜는 “속도는 늦었지만 마음을 명확하게 표현해서, 너무 좋다”며 ‘엄지 척’을 한다. 다음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