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수술 권유한 전 매니저, 사진으로 협박하려고 한 듯" [서울=뉴시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과거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 후 가슴 촬영 사진으로 협박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개그우먼 김미려(42)가 전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한 후 불법 촬영 피해까지 당했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과거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 후 가슴 촬영 사진으로 협박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김미려는 "개그 코너로 전성기를 맞았을 당시 돈을 모두 날렸다"며 "그때 찍었던 대부업 광고도 (지인이) 빼돌렸다. 중간에서 이간질해서 작당하고 빼돌렸다.
세상 물정 몰라서 당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나중에 알았다.
욕은 욕은 다 얻어먹고 출연료도 많이 받지도 못했고 욕은 다 얻어먹었다"고 떠올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