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가슴 사진 도촬+협박 지인에 금전 피해” 충격 폭로(같이 삽시다)[어제TV]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남편 정성윤이 아이들을 봐주고 있다는 김미려는 “현재 제가 바깥양반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이라는 부담감은 안 가지려고 한다”라며 박원숙에게 남편 정성윤의 사진을 보여줬다.
김미려는 “20kg 쪘어도 실제로 보면 원빈급이라고 한다. 공백기가 원빈급이다.
아직까지 힘든 건 없다”라며 첫 만남부터 연애,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119 구급대원들의 도움으로 집 주변 말벌집을 제거한 네 사람은 근처 계곡으로 나들이를 나갔다. 박원숙이 “결혼하자마자 둘이서만 사는 건가”라고 묻자, 김미려는 “솔직히 남편한테 고맙다.
제가 지금 여기 나올 수 있는 것도 남편이 애들 책임지고 봐주니까 가능한 거다. 초반에는 남편도 자격지심 같은 게 살짝 있었다.
근데 요즘은 서로 100% 믿어준다”라고 금슬을 자랑했다. 박원숙은 “남편이 사업 욕심은 없지?”
라고 물었다. 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