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사진lSBS ‘지옥에서 온 판사’ 김아영이 박신혜와 김재영을 쫓는다.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조은지)가 2회 연속 80분 확대 편성을 확정했다. 이에 18일 방송되는 9회와 19일 방송되는 10회는 이전보다 더 길고, 더 짜릿하게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현재 상승세를 제대로 탄 ‘지옥에서 온 판사’의 시청률이 어디까지 치고 올라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의 눈물, 인간 한다온(김재영 분)의 흑화, 두 사람의 관계성 변화가 중반부에 돌입한 ‘지옥에서 온 판사’의 중요한 시청 포인트로 부상했다.

여기에 둘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는 또 다른 악마 이아롱(김아영 분)의 존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요소로 작용하며 극적인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많은 시청자들이 “아롱이 불안!”

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18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이전과 달라진 강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