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열혈' 김남길이 추자도에 떴다. 1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Light'에서는 추자도 세끼 하우스에 찾아온 세 번째 손님 김남길이 차승원, 유해진과 자유분방 여름 나들이를 즐기며 시청자들의 유쾌한 활력소가 됐다. 이에 '삼시세끼'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5%, 최고 11.8%를 기록하며 5회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전국 가구 기준도 평균 8.9%, 최고 11.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 기준 평균 4.1%, 최고 5.3%를, 전국 기준 평균 3.9%, 최고 4.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5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새 손님으로 추자도를 방문한 김남길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수다로 범상치 않은 하이텐션을 자랑했다.
차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