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남규홍 대표 (사진=일간스포츠) 결국 국정감사에 불출석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연출가이자 제작사 촌장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남규홍 PD.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남PD가 프리랜서 방송작가에게 일을 의뢰하면서도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정치계에 따르면 남규홍 PD는 지난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한 남규홍 PD는 “새로운 정규 프로그램을 론칭 준비 중”이라며 불출석 사유를 밝혔다.

실제 국회 관계자는 남규홍 PD가 수장으로 있는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를 찾아갔으나 문이 잠겨 있어 관련 서류를 여러 차례 놓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자유계약(프리랜서) 방송작가들이 예능 프로그램 제작사에 대해 ‘예술인 복지법’과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지난 4월 신고한 사건과 관련해 예술인 권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