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 팬 폭행 논란' 제시 경찰 출석/사진=연합뉴스 가수 제시가 팬 폭행을 방관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경찰 조사 당시 가해자의 신분과 연락처를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예 뒤통령'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채널에 '들통난 제시의 거짓말.

폭행 가해자가 한 연락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영상에서 제시가 지난 16일 경찰 출석 당시 가해자 A씨에 대해 알고 있는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 발생 이후 출국한 가해자 A씨를 가장 잘 알 수밖에 없는 인물은 코알라(프로듀서)와 제시"라며 "제시가 코알라에게 강경하게 문제를 제기하니 A씨가 제시에게 연락해서 자신의 신분과 연락처를 알려줬다"고 했다.

그는 "(사건 당시) 제시가 A씨에 대해 몰랐을 가능성은 높지만, 관련 내용이 공론화된 이후 A씨가 제시에게 연락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시가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피해자를 위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