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Previous image Next image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동기부여자 Mr.runner.입니다 3일 내리 비가 내리고 차츰 빗방울이 사그러드는 가을 어느 날 저는 오늘도 저와의 약속을 위해 러닝챌린지를 마무리 했어요~ 한 달만 있으면 벌써 1200일이 도래하는 지금. 감회가 새로워요~ 늘 비숫한 코스에 집 주변 밖에 가지 못하지만.
진정한 프로는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죠~ 매일 하루하루 ..한달..1년 이렇게 하던것이 벌써 4년차내요 ㅎㅎ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 달리지 않았답니다. 그냥 하염없이 걸었어요~ 처음엔 3km해도 죽을 듯 발바닥과 다리가 저리고 골반이 아파 병원 신세를 ..ㅎㅎ 그렇게 하루가 쌓여 가고..
중간생략... 현제 지금은 10km를 달리게 되고ㅡ 하프코스인 21km 까지 가능하게 되었네요~ 이웃님들도 이 글을 찾아주신 검색자님들도 제 챌린지를 보시고 함께 하실 바라지만~ 다른 포인트에서 동기부여와 긍정적 사고가 생기시길 저는 늘 바래요~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