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은 토트넘이 손흥민의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손흥민과 내년 여름 계약 기간 종료 뒤 결별을 예측했다. 언론이 내다본 '포스트 손흥민'은 프랑스 윙어 욀송 오도베르, 토트넘 유스가 키워낸 17세 초신성 마이키 무어, 그리고 올해 K리그 최고 스타 양민혁 등이다.
엑스포츠뉴스DB 토트넘은 손흥민과 동행 못지 않게 그를 대체하는 카드 육성 및 발굴에도 힘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포스트 손흥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영국 '홋스퍼 HQ'가 이를 전했다. 매체는 지난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 역할 물려받을 재목들을 이미 찾았다.
손흥민은 논의의 여지가 없는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지만 선수 생활 마지막을 맞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매체는 손흥민의 토트넘 생활이 어느 덧 10년 됐음을 알렸다.
"손흥민은 2015년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핵심 선수로 거듭났다. 수년에 걸쳐 레전드가 됐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