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류중일호' 첫 훈련 진행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4 WBSC 프리미어 12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류중일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첫 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대비 첫 훈련을 앞두고 류중일 야구 대표팀 감독이 선수 구성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예비 엔트리 35인 변동 가능성도 밝혔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모여 첫 훈련에 들어갔다. 이날 훈련장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력강화위원회가 선발한 훈련 인원 35명 중 부상으로 제외된 손주영(LG 트윈스)과 한국시리즈(KS·7전4승제)를 치르고 있는 KIA 타이거즈(7명), 삼성 라이온즈(4명) 소속 선수를 제외한 23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훈련 시작 전 취재진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