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키움 송성문이 싹쓸이 3타점 3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email protected]/2024.09.11/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7회초 무사 1루 키움 송성문이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email protected]/2024.09.11/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송성문 선수가 주장을 맡는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프리미어12 대표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소집을 마친 가운데 고척돔에서 첫 훈련에 돌입했다. 주장은 송성문(27·키움 히어로즈)이 맡았다.

'류중일호'는 2025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2026년 LA 올림픽까지 고려해서 대표팀 세대 교체에 나섰다. 송성문은 이번 대표팀에서 중고참급이다.

송성문에게 주장은 낯선 보직은 아니다. 올 시즌 소속팀 키움에서도 주장을 맡았다.

무엇보다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