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로비드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알약 치료제이다. 2021년 12월 22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우리 식약처는 2021년 12월 27일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을 전격 승인했다. 이후 정부는 화이자와 팍스로비드 총 76만 2000명분을 계약했으며,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이 2022년 1월 13일 국내에 처음 들어왔다.
외국어 표기 Paxlovid(영어) 개발사 화이자 용도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 알약으로, 2021년 12월 22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단백질 분해효소(3CL 프로테아제)를 억제,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단백질 생성을 막아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방식의 경구용 치료제다.
FDA에 따르면 가정에서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는 대상은 코로나19 감염 시 입원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에 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