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11회에서는 이아롱(김아영 분)이 강빛나(박신혜 분)에게 경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빛나는 쓰러진 한다온(김재영 분)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했다.

한다온이 "손 되게 맵다"며 의식을 찾자 강빛나는 "이제 나만 보고 나만 믿어요. 내가 당신 지킬 것"이라며 한다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 순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장문재(최대훈 분)가 강빛나를 향해 창을 던졌고, 두 사람은 이아롱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단 하루) 75만원~ 으로 한번에 탈모 해결법 청소신 물때클리너 새로 나온 '실비보험' 최적가 비교가입!

"월 보험료 낮추고, 보장은 든든하게"... 외동딸, 외동아들일수록 중요한 간병보험 강빛나는 "지옥으로 떨어져"라는 말과 함께 장문재를 처단했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아롱에게 "베나토인 것도 배신자를 색출해낸 것도 이해하지만 한다온을 건드려서 위험하게 한 건 용서 못 해"라며 이아롱의 뺨을 때렸다.

이에 이아롱은 "그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