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이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배우 故 김수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4.10.27/뉴스1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수미(75·본명 김영옥)의 발인이 27일 거행된 가운데, 평소에도 시어머니와 모녀 같은 관계를 유지했던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이 슬픔을 이기지 못해 절규했다. 27일 오전 11시 고 김수미의 빈소가 차려졌던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남편 정창규 씨와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 며느리 서효림 등 가족과 동료, 후배 및 지인과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이 거행됐다.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배우 故 김수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4.10.27/뉴스1 News1 이재명 기자 이날 발인에 앞서 진행된 발인 예배에는 가족들 외에도 평소 고인의 '아들들'로 각별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