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YTN 라디오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는 성범죄 전문 변호사 이고은이 출연, 최근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최민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최민환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윤서 인턴 기자 =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성매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성범죄 전문 변호사가 최민환의 업소 출입 관련 녹취록을 분석하며 의견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YTN 라디오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는 성범죄 전문 변호사 이고은이 출연, 최근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최민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고은 변호사는 라디오에서 최민환의 녹취록에 대해 "여러가지 면에서 좀 충격적"이라며 "유흥업소 같은 경우 접대부를 고용하는 것은 합법이다. 성매매에 해당하려면 돈을 주고받는 성관계나 어떤 성교 행위 같은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보통 술집보다는 이후 숙박업소에서 이뤄지는 게 많다"고 밝혔다.
이어 "최민환이 입금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