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제작진이 23기 정숙의 범죄 전과 논란을 사과했다. ENA·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유튜브 커뮤니티 채널에 공식 입장을 올렸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제작진은 사안이 중대함을 인식,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출연자들을 검증할 때 각종 범죄 이력부터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불미스러운 과거 행위까지 사전에 걸러내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각종 자료를 제출하도록 출연자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출연자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느끼며 송구하게 생각한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출연자를 엄격하게 검증하고 경고해주는 시청자분들에게 고마움과 책임감을 느낀다. 애정 어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출연자를 선정해 신중하게 제작하겠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