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텃세+유산 고백…기계에 손가락 들어가 30바늘 꿰매 (4인용식탁) 입력 2024-11-04 09:58:00 정지선 텃세+유산 고백…기계에 손가락 들어가 30바늘 꿰매 (4인용식탁) 정지선 셰프가 중식업계의 텃세와 차별로 고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4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중식 여성 스타 셰프 1호 ‘정지선’ 편이 방송된다. 최근 ‘흑백요리사’ TOP 8에 들며 화제가 된 정지선 셰프는 어려웠던 시절 힘이 되어준 절친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특별한 식탁을 준비한다.

이날 초대된 손님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 개그맨 정준하, 가수 별. 이들은 정지선이 7년간 수집해 술장에 가득 채운 1,000여 병의 술을 보고 감탄한다.

특히 정지선과 남편의 띠가 조각된 350만 원 상당의 십이간지 옥새주를 보고 놀랐다는 후문. 정지선은 화제의 마라크림새우 딤섬을 포함한 중식 한 상을 차려내고, 절친들을 위해 3천 병만 생산했다는 귀한 한정판 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