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ACMA 아트+필름 갈라쇼에 동석한 이정재(오른쪽), 임세령 부회장 (왼쪽에서 두번째) /사진=AFP 10년째 열애 중인 배우 이정재(51)와 임세령(47) 대상그룹 부회장이 미국에서 열린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2024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아트+필름 갈라'가 열렸다.
구찌가 후원하는 'LACMA'는 세계적인 예술계 인물을 선정해 그 업적을 조명하는 행사다. 올해엔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앤드류 가필드, 블레이크 라이블리, 킴 카다시안, 가수 트로이 시반, 모델 수주, 한국 배우 이수혁, 문가영, 로운 등이 참석했다.
구찌 앰버서더인 이정재는 이날 임세령 부회장과 함께 쇼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깔끔한 블랙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메고 화려한 브로치로 포인트를 줬다.
임 부회장 또한 깃털 장식의 블랙 드레스에 이어링을 착용하고 아름다움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