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 3년만에 신형 출시…5일부터 계약 개시 기존 디자인 계승하면서도 미래적으로 재탄생 안전, 편의사양 기본 적용…"ADAS 시스템 강화" 가격 2836만원부터…이달 중 고객 인도 시작 [서울=뉴시스] 더 뉴 스포티지 외장 (사진=기아) 2024.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무 기자 = 국내 대표 준중형 스포츠 실용차(SUV) 기아 더 뉴 스포티지(스포티지)가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스포티지 개발진은 신차에 새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첨단 편의와 안전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강화가 전체적인 차량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지난 4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XYZ 서울'에서 신형 스포티지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스포티지는 2021년 7월 출시된 5세대 모델의 상품성을 강화해 3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