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지, 현재 여론 반영해 '50 대 50'에서 업데이트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률을 더 높게 예측하는 분석이 선거 당일인 5일(현지시간) 나왔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미국 대선 결과 예측 모델에 따르면 이날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률은 56대 43으로 나타났다. 대선을 100번 치를 경우 해리스 부통령은 56번, 트럼프 전 대통령은 43번 승리한다는 분석이다.
이 주간지가 선거 전날인 4일 양당 후보 승률을 50대 50의 동률로 예측한 것과 비교해 해리스 부통령의 승률이 상승한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코노미스트는 "선거일까지 시간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모델이 최신 데이터에 재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