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되면 전쟁 종식 호언 장담 젤렌스키, “당선 축하” 푸틴, 반응 없어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시간 내 끝날 수 있을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평소 “나라면(내가 대통령이라면) 24시간 내 전쟁을 끝내겠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즉각 종식할 자신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6일 웨스트 팜 비치의 웨스트 팜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멜라니아 트럼프와 연설을 한 후 지지자를 향해 손짓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지난해 5월 트럼프 당선자는 미국 케이블 방송 CNN이 뉴햄프셔주(州)에서 마련한 ‘CNN 타운홀’ 생방송에 출연,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질문을 받자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위해 푸틴과 만날 것이며, (대통령이라면) 24시간 내 전쟁을 끝내겠다”고 답한 바 있다.
트럼프는 바이든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에 대한 해결책을 쥐고 있다고 호언장담해왔다. 이제 트럼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