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 진스(NewJeans)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 1) 황지현 기자 = 광고 및 영화 제작사 돌고래 유괴단의 신우성 감독이 더 도어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어도의 측이 "우리가 제기한 민사 소송에는 답변이 없이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한 것은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의 측 관계자는 8일 뉴스 1에 "어 독어는 뉴 진스와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신 신우성 감독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없다"면서도 "다만 더 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하거나 더 도어의 지식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묵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약 두 달 전에 이미 돌고래 유괴 단과 신우성 감독을 상대로 계약 위반의 책임과 불법행위 손해배상책임을 묻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어 우석 감독이 민사 소송에는 아무런 답변 없이, 오히려 어도의 경영진을 상대로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한 것은 매우 유감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월 더 도어와 신우성 감독은 뉴 진스의 영상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