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풀리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오른쪽)이 8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람스 파크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의 바르쉬 알페르 이을마즈와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손흥민과 재계약 않고 연장 옵션 ‘파장’ 갈라타사라이와 4차전 선발 손, 슈팅 없이 저조한 경기력 팀은 수적 열세에 2-3 패배 국내 팬 “10년 헌신했는데…” 에이징 커브 우려 불식시켜야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재계약 불발 우려로 홀대 논란이 불거진 손흥민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8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람스 파크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전만 소화한 뒤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교체됐다. 토트넘은 1명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가운데 2-3으로 패배했다. 3연승 후 첫 패배를 당한 토트넘은 3승 1패(승점 9)로 2위에서 7위로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