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서(왼쪽부터)와 김성균, 김남길, 이하늬, 서현우, 성준이 8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이 부산으로 떠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2024.11.8/뉴스1 News1 권현진 기자 "시즌2해서 감사…시청률 20% 이상 목표."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5년 만에 '열혈사제2'로 돌아왔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 김종환) 제작발표회는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와 박보람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사제 김해일 역의 김남길은 "시즌2를 할 수 있다는 것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