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UCL에서 안정적인 경기력 보여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지난 6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 축구 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벤피카(포르투갈)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김민재는 철벽 수비로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2024.11.07.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독일 프로 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28)가 전성기를 되찾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뮌헨은 오는 9일 오후 11시 30분(한국 시각) 장 파울리 원정으로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7승 2무(승점 23)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뮌헨은 1위 굳히기에 나선다. 분위기는 좋다.

지난 7일 벤피카(포르투갈)와의 2024~2025시즌 유럽 축구 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리그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