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뉴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손흥민 측이 토트넘이 새로운 재계약에 대한 토트넘의 태도를 믿을 수 없다며 구단 입장에 행복하지 않다고 전했다. 엑스포츠 뉴스 Db (엑스포츠 뉴스 김정현 기자) 어느덧 30대 중반에 접어든 손흥민의 재계약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뉴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손흥민 측이 토트넘이 새로운 재계약에 대한 토트넘의 태도를 믿을 수 없다며 구단 입장에 행복하지 않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의 손흥민에게 새 계약을 제안할지 여부에 대한 현재 태도는 손흥민을 꽤 불만 있게 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마지막 계약 기간에 접어들었다. 구단은 2026년 여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지만 발동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벤 데이비스 다음으로 두 번째로 토트넘에 오래 머무르고 있는 선수다. 그는 열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미래에 핵심으로 그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