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우(왼쪽부터)와 김형서, 성준이 8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 사제 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열혈 사제 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 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가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태일(김남길 분)이 부산으로 떠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 극이다. 2024.11.8/뉴스 1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 1) 안은 재 기자 = 배우 성준, 서현우, 김형서가 '열혈 사제 2'에 새롭게 합류하는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 사제 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 김종환) 제작발표회는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와 박보람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열혈 사제 2'에 새롭게 합류하는 성준은 "시즌 1이 너무 잘 된 작품이어서 즐겁게 봤다"라며 "나도 원래 시즌 1을 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