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 채워 빈 주연의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가동한 의혹들의 진실이 드디어 풀린다.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본격적으로 범인의 윤곽이 드러날 예정인 것.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 친자')가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딸을 의심해왔던 장태수(한석규 분)는 이제 딸 하빈(채원빈 분)을 지키기 위해, 딸과 연관된 살인사건의 진범을 밝혀야만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하빈은 엄마를 죽게 만든 진범을 아빠보다 먼저 찾아내 죽이겠다는 속내를 밝히면서 후반부 폭풍 같은 스토리를 예고했다. 현재 하빈과 연관된 살인사건은 세 개다.
모든 인물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 친자'의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가동하며, 사건 관련 인물들을 향한 의혹을 키웠다. 오는 8일과 9일 각각 방송되는 8회, 9회에서는 살인사건들의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본격적으로 범인의 윤곽이 드러난다.
본 방송 전, 시청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