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 뉴스 원민순 기자) 안재현이 37살에 첫 사랑니를 발치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사랑니를 발치하러 치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재현은 지난번과 달리 거실에 소파가 생겨 새로운 느낌의 집을 보여줬다.

안재현은 집안에 있는 식물들을 다 모아놓고는 식물과 관련된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 책을 읽었다. 안재현은 꽂꽂이도 책을 통해 셀프로 배웠던 터라 인테리어 역시 책으로 공부하고자 했다.

안재현은 행잉화분을 걸어놓고는 식사를 위해 녹차밥을 준비하고 볼락을 꺼냈다. 안재현은 볼락에 칼집을 내고는 올리브오일로 코팅한 뒤 에어프라이기에 넣었다.

안재현은 볼락이 구워지기를 기다리면서 갑자기 "어쩜 좋지. 가기 싫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알고 보니 사랑니 발치를 앞두고 있다고. 안재현은 "사랑니 도대체 왜 나는 거냐.

한 번도 안 뽑아봤다"고 했다. 전현무는 자신의 경우 40살 넘어서 사랑니를 뺐다고 얘기해줬다.

코드쿤스트는 자신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