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Getty Images 최근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2)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영국의 한 매체는 토트넘의 이 선택이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7일(이하 한국시간) “만약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여전히 그가 보여주고 있는 활약을 고려했을 때, 그것은 매우 큰 실수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도 재계약 상황이 불투명한 가운데 내년 여름 손흥민이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계속되고 있다. 그는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 빅클럽들이 노릴 수 있는 선수이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에서도 그를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의 재계약 여부와 관련된 소식은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다.

내년 6월 토트넘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로선 재계약보다는 1년 연장 옵션 발동이 사실상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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