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소리꾼 사망선고’에 절망…매란 떠나 낙향 선택 ‘정년이’ 김태리가 목소리를 잃고 절망에 빠져 매란 궁극단을 떠난 가운데, 결전의 합동 공연을 앞둔 매라는 국극단이 혼돈에 빠졌다. 지난 9일(토)에 방송된 tvN 토 일 드라마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최효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 N, 매니지먼트 mmm, 앤 피오 엔터테인먼트) 9화에서는 여성 국극단 합동 공연 ‘바보와 공주’ 아역 오디션에 참가했다가 무리한 독공(득음을 하기 위해 토굴 또는 폭포 앞에서 하는 발성 훈련)으로 무대 위에서 각혈을 한 윤 청년(김태리 분)이 ‘소리를 포기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깊은 절망에 빠지고, 여러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매란 국극단의 명운이 걸린 공연인 ‘바보와 공주’ 준비가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정년이’ 9화는 수도권 가구 평균 12.7%, 최고 14.3%, 전국 가구 평균 12.0%, 최고 13.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