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정숙한 세일즈’ JTBC ‘정숙한 세일즈’의 ‘방판 시스터즈’가 해체 위기에 처했다. 김성령이 자신을 배신한 김선영에게 “다신 보지 말자"라며 절연을 선언한 것.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돈 9회 시청률은 전국 4.4%, 수도권 5.0%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9일 방송된 JTBC 토 일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연출 조웅, 극본 최보람, 제공 SLL, 제작 하이 지음 스튜디오, 221b) 9회에서 오금희(김성령)의 남편 최원 재봉(김원해)이 뺑소니를 당해 병원에 실려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서영복(김선영)의 남편 박종선(김철수)이 “여기 사람이 죽었다"라며 신고한 바로 그 사람이었다. 종선은 이두석(장경수)의 검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금은방 절도에 가담했고, 범행 후 두 사람이 차량으로 도주하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어두운 길을 지나던 원봉을 보지 못하고 차로 쳤다.
원봉은 종선의 신고로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아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다. “사람...